2018-11-14

참가교수진

GUEST PROFESSOR PIANO  Prof. Choong Mo Kang
Teaching Languages : English, Korean

국내 정상의 피아니스트 강충모, 그가 2000년을 전후로 고행 끝에 보여준 바흐 전곡 시리즈는 `세속의 그늘에서 벗어나 고독과 싸우며 외골수적인 몰입의 극한을 견디어내는 순도 높은 진지함을 통해 많은 청중들의 가슴속에 지울 수 없는 각인으로 남아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세계적으로도 그 유래가 드문 바흐 전곡 시리즈를 통해서 그는 음악계와 음악 애호가들로부터 최고의 찬사를 받았으며 `구도자의 모습`으로 우리시대의 혼탁한 정신을 순화시킴으로써 한국 피아노 연주사의 큰 획을 긋게 되었다. 

일찍이 동아콩쿠르를 비롯하여 유수의 국제 콩쿠르 1위 입상으로 그의 탁월한 연주력을 세계무대에 과시했으며, 국내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들, 런던 필하모닉, 모스크바 필하모닉, 체코 국립 교향악단 등과 협연하였고 대만, 워싱턴 케네디 센터, 카네기 리사이틀 홀,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영국 런던과 옥스포드 등지에서 연주하였다. 또한 밴쿠버에서는 한국과 캐나다 수교 40주년 기념 초청 연주 무대를 가졌고, 러시아 최고의 피아니스트 타티아나 니콜라예바 서거 10주년 추모음악회의 일환으로 모스크바와 페테르부르크에서 초청독주회를 가진 바 있다. 

음반으로는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인벤션과 신포니아, 평균율 등을 선보였으며 특히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레온 플라이셔에게서 `골드베르크 음반사(史)에 뛰어나게 자리매김할 만큼 장관을 이루는 연주`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서울음대 졸업 후 도미, San Francisco Conservatory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Peabody Conservatory에서 Artist Diploma 과정을 마치고 박사과정을 이수하던 중, 피바디 음대 교수 채용 오디션에서 선발되어 교수를 역임하기도 하였던 그는 다수의 국제콩쿠르 입상자를 배출해내는 교육자로서의 기량과 재능마저도 겸비한 탁월한 음악가이다. 
그의 제자들은 밴클라이번, 리즈, 포르토, 쥬네스 뮤지칼, 에틀링겐, 에피날, 지나 박하우어, 더블린, 롱티보, 샹하이 국제콩쿠르 등 수많은 콩쿠르에서 상위 입상하였다. 

2005년 10월에는 한국인 최초로 바르샤바 쇼팽 국제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고 그 외에 더블린, 샹하이, 시드니, 클리블랜드, 센다이, 서울 국제콩쿠르, 비엔나 베토벤 콩쿠르, 라이프찌히 바흐 콩쿠르 등 권위 있는 국제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라이프치히 유로 뮤직 페스티벌의 음악감독을 역임하였고, 일본 이시카와 뮤직 페스티벌, 미국 아스펜 국제 음악제 등 권위 있는 음악제에서 교수로 활동하였다. 또한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과 줄리아드 음악원 교수, 일본 토호음악원 초빙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평창대관령음악제, 연천국제음악제 초청교수 및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GUEST PROFESSOR PIANO  Prof. Ilja Scheps
Teaching Languages : English, German, Russian


일야 쉡스 교수는 Lev Vlassenko 교수, Evgenij Schenderowitch 교수를 사사하며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을 졸업하였다. 

1982년부터 1992년까지, 모스크바 필하모닉 소사이어티의 솔리스트로 활약한 그는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및 솔로 독주회, 현악 및 기악의 실내악 연주자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면서 광대한 연주 레파토리를 쌓았다.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쇼팽, 드뷔시, 스크리아빈, 프로코피예프, 차이코프스키, 쉬니케, 질베스트로브, 데니소브 등의 그의 주요 레파토리이다. 연주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던 그 시기에 이미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에서 가르치는 일도 동시에 하였다. 

1992년부터 독일에서 살고 있는 일야 쉡스는, 연주활동으로 전 세계 여러 나라들을 방문하기도 하지만 교육자로서도 열정적이다. 오랜동안, 독일 로스톡 국립음대와 다름슈타트 국립음대 교수였던 그는, 현재는 독일쾰른 아헨 국립음대 피아노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의 많은 제자들은 세계 주요 국제 피아노 콩쿨에서 수상하고 있으며, 소니, 유니버샬 같은 명성있는 음반사의 아티스트로도 활약하고 있다. 

세계 여러 마스터클래스 및 대학들에 초청교수로 초대받고 있는 일야 쉡스는 폴란드 파데레브스키 국제 피아노 아카데미 예술감독을 역임하였으며, 여러 국제 피아노 콩쿨 심사위원으로 초대받고 있으며, 독일 국제 피아노 콩쿨 'Prix Amadeo' 회장직을 맡고 있다. 

일야 쉡스는 'MCA(미국)', 'Le Chant du Monde(프랑스)', 'Melodia(러시아)', 'Criolan/Teldec', ' Deutsche Welle', 'ECM-Records' 등의 레이블로 10장이 넘는 CD를 발매하였다. 


GUEST PROFESSOR VIOLIN  Prof. Tomasz Tomaszewski
Teaching Languages : English, German, Polish, Russian


폴란드 출신의 토마스 토마스제브스키 교수는 폴란드 바르샤바 음악원에서 브론스키 (Tadeusz Wronski) 교수를 사사하였다. 뛰어난 실력으로 바르샤바 음악원을 졸업한 후, 토마스제브스키는 러시아 레닌그라드 음악원에서  구트니코브 (Boris Gutnikov) 교수를, 독일 프라이부르그 국립음대에서 마스쉬너 (Wolfgang Marschner) 교수를 사사하였다. 

토마스제브스키는 또한 Druzhnin, Krysa, Fournier, Liebermann, Hiller, Szerny 같은 거장들의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더욱 발전시켰다. 

토마스제브스키는 '폴란드 스트링 콰르텟' 단원으로, 유럽과 호주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였으며, '폴란드 챔버 오케스트라' 솔리스트로도 여러 나라에서 연주회를 가졌다. 

파가니니 국제콩쿨을 포함해 여러 국제 콩쿨에서 수상한 그는, 1982년부터 '도이치 오퍼 베를린' 악장으로 활동하면서 동시에 '도이치 오퍼 베를린 챔버 솔리스츠 (Chamber Soloists of the German Opera Berlin)를 1988년 창단해 현재까지 음악감독직을 맡고 있다. 

1983년부터 독일 베를린 예술대학교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여, 2001년부터는 교수로 현재까지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GUEST PROFESSOR  VIOICE Prof. Brigitte Lindner
Teaching Languages : English, German

독일 뮌헨 출신의, 소프라노 브리기테 린드너 교수는 뮌헨 국립음대 재학시절에 이미 EMI-Electrola 소속의 솔리스트로 활동하며 Heinz Wallberg 지휘 "헨젤과 그레텔 Hänsel und Gretel", Bernard Haitink 지휘 "마술피리 Die Zauberflöte" 음반이 발매되었다. 

학생시절 그녀는 Hanna Scholl-Völker, Helen Donath, Nocolai Gedda 같은 저명 소프라노 교수들에게서 음악적 훈련을 받으며, 그녀의 음악 역량을 발전시켰다. 

그녀는 헨젤과 그레텔의 '그레텔' 역할, 웨스트사이드 스토리의 '마리아' 역할, 즐거운 과부의 '발랑시엔' 역할로 독일 브라운쉬바이그 국립극장의 무대에서 데뷔한 후,  Giuseppe Sinopolie 지휘로, 바이로이트 페스티발에서 수년동안 리처드 바그너의 "탄호이저 Tannhäuser"의 "어린 양치기 소년 Young Shepherd Boy" 파트를 노래하였다.  또한, 그녀는 Wolfgang Gönnenwein 지휘로 루드빅스부르거 페스티벌에 무대에도 섰다. 

Rene Kollo (독일 테너), Francisco Araiza (멕시코 테너 및 리트 싱어)와 함께, 프랑크푸르트 알테 오퍼, 쾰른 필하노미홀, 바트 엠스 (Bad Ems) 페스티벌의 갈라 이브닝 콘서트 무대에 서는 등 여러 국제 페스티벌 무대에서의 활동을 하면서 브리기테 린드너는 독일 및 해외에서도 동시에 많은 공연 활동을 하였으며, 다수의 음반을 녹음하였다.

그녀의 노래는 WDR, BR, NDR and Deutscheland Radio/DLF 등 많은 라디오 프로그램과 ARD, ZDF 같은 독일 텔레비젼에서 방영되었다. 
EMI-Electrola 레비블의 다수의 오페라와 오페레타 음반들 외에도 Dabringhaus, Grimm, CPO 같은 음반사에서도 그녀의 음반들이 출시되었다. 

성악가로서의 공연활동과 함께, 브리기테 린드너는 재능있는 학생들을 지도 양성하는데에 항상 헌신적이었다. 
2002 ~ 2009년까지 독일 쾰른국립음대 아헨 캠퍼스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후, 2009년에는 독일 쾰른국립음대 부퍼탈 캠퍼스에서 성악 및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2012년부터는 독일 쾰른국립음대 쾰른 캠퍼스의 성악과 교수이자 학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PIANO Julius-Jeongwon Kim
Teaching Languages : English, German, Korean



피아니스트 김정원 (Julius-Jeongwon Kim, pianist)

"따뜻한 감성과 판타지, 아이디어가 넘쳐 시종일관 청중을 사로잡는 연주"   _ 피아니스트 Murray Perahia

"논리적인 해석을 바탕으로 연주하면서도 음악의 맛을 잃지 않는 피아니스트"  _ 피아니스트 Pail Badura-Skoda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 피아니스트 김정원은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와 프랑스 파리 고등 국립 음악원 최고연주자 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마치고 유럽에서의 활발한 연주활동으로 세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Vladimir Fedoseyev가 지휘하는 빈 심포니, Michael Francis가 지휘하는 런던 심포니, Maxim Shostakovich가 지휘하는 체코 필하모닉 외에도 러시아 국립 카펠라, 독일 NDR 방송 심포니, 독일 뉘른베르크 심포니, 부다페스트 국립 필하모닉, 프라하 방송 심포니, 토론토 심포니, 바르샤바 방송 심포니, 휴스턴 심포니, 덴마크 방송 심포니 외 다수의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했고, 국내에서는 정명훈, 곽승, 박은성, 정치용 등 거장들의 지휘로 서울시향, KBS 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외 여러 주요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했다. 

바르샤바 쇼팽 페스티발, 바르샤바 이스트 베토벤 페스티발, 체코 체스키 크룸로프 페스티발,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발, 테플리체 베토벤 페스티발, 이탈리아 피아노 에코스 페스티발 등 유럽의 유서 깊은 음악제의 솔리스트로 참여했으며, 체코의 Vaclav Klaus 대통령에게 직접 특별 감사패를 수여 받았고, 전 미국 대통령 George W. Bush앞에서 연주를 하여 가장 감동적인 연주였다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문재인 방러 당시 모스크바의 볼쇼이홀에서 한러 양국 정상 앞에서 초청연주를 하기도 했다. 

베를린필 스트링콰르텟, 체코의 야나첵 스트링콰르텟, 상하이 스트링콰르텟 등 여러 세계적인 실내악단과 공연을 가졌으며, 2003년 바이올리니스트 김수빈, 첼리스트 송영훈, 비올리스트 김상진과 함께 MIK Ensemble을 결성해 '최정상급 솔리스트들의 실내악팀'으로 한국 음악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2007년 시작한 전국 투어 리사이틀은 전국 12개~18개 도시를 순회화며, 클래식 공연계의 이례적인 성공을 이루었으며, 2011년에는 일본에서 7개 도시 첫 투어 리사이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2014년에 시작한 <슈베르트 21개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는 4년간 이어진 대장정으로 그 중 6개 소나타는 3CD로 도이체 그라마폰을 통해 발매되었다. 그외에도 EMI에서 발매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쇼팽 24개 연습곡 등 10여장의 독주, 협주곡, 실내악 음반이 있으며, 2010년 서울국제음악제의 폐막공연에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5번을 아시아 초연한데 이어, 같은 곡을 런던 심포니와 함께 녹음하고 2012년에 도이체 그라모폰에서 세계초연음반(개정판)이 발매되어 주목받았다. 

김정원은 2009년부터 2017년까지 경희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고, 2017년 네이버 V살롱콘서트 총예술감독직을 맡음과 동시에 세종문화회관 상주 아티스트로 활동하였다. 현재 롯데콘서트홀에서 슈베르티아데에 이어 김정원의 음악신보까지, 다양한 공연 컨텐트를 직접 기획하고 연주하는 등 독보적인 행보로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의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PIANO Moonhee Hwang
Teaching Languages : English, Korean


서정적인 톤과 탄력 넘치는 소리로 선율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며 잘 조절된 테크닉과 원숙한 음악적 결합을 보여주는 연주로 호평을 받은 피아니스트 황문희는 이태리 IBLA Grand Prize 국제 콩쿨입상, 미시간 MTNA 콩쿨에서 우승, New York International Solo Competition에서 1, Artist International Audition에서 special award 수상으로 뉴욕 카네기 와일홀에서 뉴욕 데뷔 독주회를 가졌다

솔리스트로서 국내에서는 춘천 시립 교향악단 (춘천문화예술회관), 팬 아시아 필하모니아 (인천종합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서울 아카데미 앙상블 (예술의전당 IBK Hall),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협연했으며, 해외에서는 불가리아의 소피아필, 플레벤필, 체코의 야나첵필, 러시아의 국립 에미타쥐 오케스트라, 폴란드의 오폴레필 등 유럽 현지 초청 협연무대를 가지며 활발한 연주를 하였다. 특히 2013 5월에는 헝가리의 피델리오(Fidelio) 음반사와 계약하여 베토벤 협주곡 3번과 쇼팽과 드뷔시의 솔로곡이 수록된 음반을 헝가리, 한국, 미국에서 발매하며 음반발매 기념 독주회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를 열었다. 그리고 실내악 연주자로서 도이치 오퍼 베를린 악장인 바이올리니스트 토마스 토마셉스키, 피아니스트 빈센트 드 브리스, 바이올리니스트 황순빈등과 두오 리사이틀을 수 차례 함께했고, 트리오 에스텔라를 창단하여 페리지홀 런치 콘서트와 프라움 악기박물관의 토요 음악회에 초정 되어 연주회를 갖기도 했다. 뉴욕 맨하탄의 멀킨홀, 야마하홀, WMP Concert Hall Strad for Lunch 콘서트시리즈, 보스턴의 독일문화원과 스타인웨이홀, 펜실베니아의 피터홀, 중국 베이징의 한국 문화원 등지에서 초청 연주회를 가졌다. 또한 메노스 앙상블의 영화, 클래식을 만나다 (KT 체임버홀), 장애인 및 다문화가정을 위한 사랑 나눔 음악회(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 대강당), 서울역사박물관 재능 나눔 콘서트, 화정 박물관 연말 콘서트, 서울과학기술대학의 월요공감 음악회 등에서 다양한 연주를 했으며, 한국 피아노 두오 협회, 미시간 피아노 카메라타, 앙상블 예무스의 멤버로서도 활동 중이다.

그녀는 예원학교와 서울 예고를 졸업하고 도미하여 미시간 주립대에서 학사를 최우등 (Summa Cum Laude)으로 뉴욕의 맨하탄 음대에서 석사와 전문 연주자과정을 보스턴 음대에서 박사학위(DMA)를 취득하였다. 또한 미국, 영국, 폴란드, 오스트리아에서 개최한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피아노 페다고지 컨퍼런스와 세미나에 참가하여 공부하고 연주하는 등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통해 성장하였다. 교육자로서 미국 펜실베니아 모라비안 대학, 가천대 & 동 대학원과 상명대에 재직하였고 현재는 세종대 융합예술대학원 겸임교수, 안양대 겸임교수, 서울예고, 선화예고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VIOLIN Bon Joo Koo
Teaching Languages : English, Korean

예원서울예고서울대를 졸업하고 도미미국에서 예일대 석사 과정을 마치고 Artist Diploma를 획득했다예원육영이화경향동아,중앙콩쿨예음실내악 콩쿨일본 시모노세키 국제콩쿨 등 국내외 주요 콩쿨에서 입상하며 어렸을 때부터 재능을 인정 받았으며, KBS 신인 음악 콩쿨에서 1위로 입상, KBS 교향악단과 데뷔무대를 시작으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국립, KBS, 서울시코리안 심포니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등과 협연홍콩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 솔리스티 베네티의 내한공연 협연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초청협연서울챔버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순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등을 통하여 국내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95년 예술의전당 주최 교향악 축제에서는 서울시립 청소년교향악단과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협주곡을 국내 초연하여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하였다.

또한 그녀는 해외에서 체코의 브루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Czech Virtuosi, 프라하 심포니 챔버 오케스트라프라하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프랑스 L'Orchestra de Chambre Regional d'ile de France, 헝가리의 Savarian Symphony Orchestra, Budapest Symphony Orchestra, 슬로바키아의 Slovak Sinfonietta, 핀란드의 미켈리 시립 교향악단스페인의 Orchestra Sinfonica de la Region de Murcia 등 유럽 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 초청협연으로 다수의 협연무대를 가진 바 있다

특히 오스트리아에서는 Gesellschaft der Musikfreunde in Wein(빈 음악동호 협회)초청으로 빈 심포니 챔버 오케스트라와 협연빈의 뮤지크페라인을 포함 3개 도시 순회 연주를 가졌다.루마니아에서는 루마니아 국립교향악단 초청으로 콘스탄자부카레스트의 조지에네스코홀 에서 협연 및 독주회를 가졌고 외교통상부와 금호문화재단 주최로 블라디보스톡에서 초청 독주회를 개최하였다

또한 해외 유명연주자들과의 협연으로 해외 현지 언론에서 호평을 받은 그녀는 첼리스트 키릴 로댕과 브람스 이중협주곡을 협연하였고세계적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와의 베토벤 삼중협주곡을 협연하였고특히 쇼스타코비치 탄생100주년기념 페스티발에 초청되어 막심 쇼스타코비치의 지휘 아래 프라하 라디오 방송교향악단과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협주곡을 협연하였다.

이외에도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신년음악회 초청연주회탱글우드 음악 축제 주최 컨템포러리 뮤직 페스티발 연주서울 국제음악제 실내악부 연주10회 이건음악회 초청 전국 9개도시 순회 연주회호암아트홀 귀국 독주회금호 아트홀 초청 독주회, LG아트센터 독주회 등 다양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서울 챔버 오케스트라코리안 솔로이스츠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예원학교서울예고선화예술 중,고등학교한국예술영재교육원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 중이다구본주는 김남윤, Sidey Harth를 사사했다.




VIOLIN Joo Won Kim
Teaching Languages : English, Korean



준비된 프로 연주가’ - B. Alexander & C. Buono
음악을 지성과 감성으로 모두 이해하는 음악가’ - 
P. Setzer, Emerson Quartet


미국 뉴욕 출생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주원은 서울시립교향악단 협연자 오디션에 우승하며 세종문화회관에서 ‘소년소녀협주곡의 밤’으로 한국무대에 데뷔하였다. 그 후 서울시청소년교향악단,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 뉴코리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소리얼필하모닉오케스트라, 포항시립교향악단, 불가리아 소피아국립오케스트라와 예술의전당, KBS 홀, 세종문화회관 대강당, 불가리아 홀 등에서 수 차례 초청 협연하였다. 국제 무대에서는 대관령국제음악페스티벌 ‘라이징스타 콘서트’, 버몬트 일란국제음악페스티벌 ‘영아티스트 콘서트’, 이태리 카네티 국제음악페스티벌 ‘폐막 갈라 콘서트’, 스위스 로잔 아카데미 콘서트, 뉴욕 카네기 와일홀 ABI 문화재단 초청 콘서트, 벨기에 소로다 문화재단 독주회, 미국 콜롬비아 대학 라비-워너 시리즈 독주회, 그리고 미국 시카고의 담 마이라 헤쓰 메모리얼 콘서트 시리즈 초청독주회가 시카고 WFMT 98.7FM 라디오에 생방송 되는 등 많은 국제음악무대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한국에서의 연주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귀국독주회를 비롯하여 금호영아티스트 독주회, 대전예술의전당 아티스트 초청독주회, 서울바로크쳄버홀 '소나타 듀오 페스티벌' 독주회, KNUA 바이올린 시리즈 독주회, 음악춘추 우수신인데뷔 콘서트, 대전실내악축제 등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김주원은 유라시아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오사카 국제 현악 콩쿠르, 알렉산더 부오노 국제현악 콩쿠르 등에서 1 위 및 입상을 하였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이성주 교수를 사사하며 영재로 입학, 3년만에 조기 졸업하였고 동대학 최고연주자과정 재학 중 도미하여 예일대에서 강효 교수를 사사하며 석사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전액장학금과 생활장학금을 받고 졸업하였다. 그 후 박사과정을 뉴욕주립대 스토니부룩에서 Philip Setzer 교수를 사사하며 전액장학금과 Teaching Assistantship 을 받고 조기 졸업하였다. 또한, 마스터 클래스, 음악페스티벌을 통하여 김의명, 이경선, Igor Ozim, Miriam Fried, Zakhar Bron, Sholomo Mintz, Sergei Klavchenko, Victor Danchenko, Dirk Verelst, Aaron Rosan 등 명교수에게 지도받으며 음악적인 재량을 넓혀왔다.

그녀는 학창시절 이미 미국 나가턱 벨리 대학교와 뉴욕주립대 스토니부룩 학부 바이올린 강사로 발탁되어 역임하였으며 스토니부룩 현대챔버 플레이어즈의 제 1 바이올린 주자로 Staller Recital Hall 과 New York Symphony Space Hall 등에서 수 차례 현대음악작품을 초연하였다. 또한 Tokyo Quartet과 Emerson Quartet을 사사, Tokyo Quartet의 베토벤 프로젝트 콘서트와 Emerson Quartet의 Philip Setzer 와 쳄버 콘서트를 가지는 등 활발한 연주를 하였다. 귀국 후 JK 챔버 앙상블, 위 솔로이스츠 멤버 및 한국예술종합학교, 중앙대학교에 출강 중이다.



VIOLONCELLO Young Hoon Song
Teaching Languages : English, Korean


완벽한 기교와 따뜻한 감성을 겸비한 한국 최고의 첼리스트 송영훈은 9세에 서울시향과 랄로 협주곡 협연으로 데뷔한 후 서울시장 특별상을 받아 줄리어드예비학교를 거쳐 줄리어드 음대, 영국 왕립 노던 음악원, 시벨리우스 아카데미를 졸업하였다. 
2001년에는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다음해인 2002년에는 헬싱키에서 열린 국제 파울로 첼로 콩쿠르에서 입상하였으며 같은 해 한국을 대표하는 연주자로서 대한민국 문화홍보대사로 임명받았다.
솔리스트로서 잉글리쉬 챔버 오케스트라, 뉴욕 챔버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챔버 오케스트라,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핀란드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요미우리 도쿄 심포니 등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세계의 주요 공연장에서 정명훈, 마르타 아르헤리치, 유리 바슈메트, 아르토 노라스 등과 같은 뛰어난 음악가들과 함께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2016년 8월에는 세기의 첼리스트 파블로 카잘스가 직접 설립한 프랑스 카잘스 페스티벌, 2017년 6월에는 난탈리 페스티벌에서 초청을 받아 연주하며 그 밖에도 일본 벳부의 아르헤리치 페스티벌, 라인가우 페스티벌, 독일 메클렌부르크,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벌 등 해외 유명 페스티벌에서 초청 연주를 펼쳐왔다. 클래식 한류열풍의 주역으로 꼽히는 그는 마에스트로 정명훈과 함께 일본 각지에서 성공적인 협연 무대를 가졌으며 2013년부터 매해 꾸준히 초청받아 리사이틀 투어를 갖고 있다. 2017년에는 ‘Joy of classicism(조이 오브 클래시시즘)’이란 주제로 예술의전당에서 3년만의 국내 리사이틀을 열었다.
연주 활동 이외에도 ‘’클래식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그는 예술의전당 인기 기획 프로그램인 ‘11시 콘서트’를 진행하기도 하였으며, 현재 KBS 1FM ‘송영훈의 가정음악’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매주 대중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소개하고 있다. 



OBOE Soo-eun Hong
Teaching Languages : English, German, Korean

- 예원학교 중1 재학 중 도오,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독일 Karlsruhe 국립음대 대학원 및 Konzertexamen 최고연주자 과정 최우수 졸업
- 독일 바이로이트 국제관악콩쿨 2위, KBS 신인음악콩쿠르 1위 입상, 폴랜드 Tansman 국제콩쿨 Finalist,Alban Berg 장학생
- Philharmonie Reutlingen, Südwestdeutsches Kammerorchester, 러시안 필하모니, 유라시안 필하모니, Chamber Players 21, 헝가리안 심포니, KBS 교향악단, 청주시향, 군산시향 등과 협연
-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Heidelberger Sinfoniker, Kammerorchester Mannheim 객원 수석, 및 Menuhin Music Live Now, Villa Musica 단원 역임
- 평창음악제 저명연주가 시리즈, 및 곤지암 우드윈드 페스티벌의 아티스트로 참여
- 원광대학교, 충남대학교 겸임교수, 및 경희대학교, 경북대학교, 경기예고 강사 역임
현재 대전시향 오보에수석 및 대전예술의전당 챔버소사이어티
D.C.M.S 멤버, 목원대학교 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