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0

교강사진

GUEST PROFESSOR VIOLIN  Prof. Young Uck Kim
Teaching Languages : English, Korean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은 음악계를 이끌어가는 사람들 중 한 사람으로 올해로 49년 이상의 국제적인 음악인으로서의 경력을 경축한다. 그는 세계의 관중들을 솔리스트, 리사이틀리스트, 실내악 연주가로서 사로잡는다. 그의 연주를 통해 그는"기품있는", "열정적인", "대가적인" 단어들의 평을 평론가들에게 받는다. 뉴욕 타임즈는 그의 연주를 통해서 "김영욱은 그의 협주곡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로 마쳤다. 누가 그의 정교하고 세련된 음색과 정격을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며 격찬했다.

김영욱은 미국 전역, 유럽, 일본 등에서 활발하게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미국의 뉴욕 필하모닉,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시카고 심포니,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워싱턴 내셔널 심포니, 세인트 루이스 심포니, 피츠버그 오케스트라 등 미국의 모든 정상급의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했으며, 여름에는 탱글우드 페스티벌, 시카고 심포니 상주 라비니아 페스티벌, 뉴욕의 모스틀리 모차르트 페스티벌,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 볼,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상주 블라섬 페스티벌에 초청 연주가로 참여한다.
유럽에서는 베를린 필하모닉, 비엔나 필하모닉, 런던 필하모닉, 로열 필하모닉,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허바우, NDR, WDR, 상트페테르부르크 등 탁월한 실력의 오케스트라들과 연주하였다. 또한 유럽의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에딘보로 페스티벌, 런던 프로스, 루선 페스티벌, 런던의 사우스 뱅크 페스티벌에서 연주하였다.
그는 지휘자 카라얀, 번스타인, 오만디, 스토코프스키, 오자와, 래틀, 하이팅크, 에센바흐, 프레빈, 살로넨, 잰슨, 뫼스트, 터미르카노프와 호흡을 맞췄다. 그는 또한 엑스-김-마 삼중주단의 멤버로서 실내악 음악에 깊이 관여하고있다. 그는 보자르 삼중주단의 멤버로 1998년부터 2002년까지 활동했다.
실내악 연주를 함께 한 연주가로는 루돌프 절킨, 쉬프, 요요마, 엠마뉴엘 액스, 피터 절킨, 아이작 스턴, 앙드레 프레빈, 크리스토퍼 에센바흐 등이 있다. 김영욱은 그의 리사이틀과 매년 오케스트라와의 정기 공연 스케줄 외에 특별한 프로젝트에 깊이 헌신하고 있다. 프로젝트의 하나로 그는 건터 쉴러의 바이올린 협주곡, 앙드레 프레빈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토비아스 피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한스포크트 바이올린 협주곡을 초연으로 연주했으며, 이 곡들은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을 위해 작곡되었으며, 작곡가들과 김영욱이 협력하여 작곡되었다. 또 하나의 프로젝트로 그는 피터 절킨과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을 뉴욕에서 연주, 그 후 20개 이상의 도시에서 소나타의 단곡을 연주했다. 모차르트 소나타 전곡 연주의 성공은 김영욱과 절킨에게 베토벤 소나타 전집을 연주하도록 영감을 주었으며, 미국 전국 18개 도시에서 베토벤 소나타 전곡을 성공적으로 연주하도록 격려했다. 그는 또한 모차르트의 전 소나타를 크리스토퍼 에센바흐와 뉴욕, 도쿄, 런던에서 연주하였다.

그는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전곡을 크리스토퍼 에센바흐의 지휘로 런던 필하모닉과 포니 캐년 음반사로 녹음하였으며, 드보르작 피아노 삼중주 작품들을 자신이 바이올리니스트로 활동중인 엑스-김-마 와 소니 음반사로 녹음하였고, 슈만과 모차르트의 피아노 4중주 전곡을 앙드레 프레빈과 BMG로 녹음하였다. 그는 또한 도이치그라마폰 음반사와 데뷔 음반으로 바하의 파르티타 b단조,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Eb 장조와 멘델스죤, 부르흐 바이올린 협주곡을 밤베르크 심포니와 녹음하였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은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그후 미국으로 건너가 필라델피아에 있는 커티스 음악원에서 전설적인 거장 이반 갈라미안에게 사사했다. 그는 전 세계 각지의 연주들을 통해서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로부터 "바이올린의 경이로움 중 하나"라는 평을 받았으며 그 명성을 갖게 되었다. 서울대학교의 교수 및 서울 예술의전당의 예술감독도 겸하였다.


GUEST PROFESSOR VIOLIN  Prof. Eui Myung Kim
Teaching Languages : English, Korean

오스카 슘스키(Oscar Shumsky) 교수를 사사하며 미국 커티스 음악원을 거쳐 줄리어드 음대 졸업(1970)하였으며, 동양인으로서는 최초로 미국의 메이저 오케스트라인 뉴저지 심포니(1972~1978)의 악장으로 활동한 후, 뉴올리안즈 필하모니(1981~1988) 악장, KBS교향악단(1988~1990) 악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웨스트체스트 심포니, 아마데우스 챔버 오케스트라, 재퍼슨 챔버 오케스트라, 뉴 멕시코 심포니 객원 악장을 역임하였다.
일본 삿포로 교향악단의 객원 악장으로 수차례 초청 순회 연주, 뉴저지 심포니와 카네기홀에서 솔로 데뷔무대를 가졌다.
제페슨 챔버 오케스트라, 뉴올리안즈 필하모닉, 웨스트체스터 심포니, 뉴저지 심포니, 서울시립교향악단, KBS 교향악단 등 국내외 유명 교향악단과 협연. 미국 Grand Teton Music Festival 악장으로 1990 7월부터 1995년까지 매년 초청연주.
통영 국제콩쿨과 차이코프스키 주니어 국제콩쿨 심사위원. 1988년 귀국하여 독주 및 실내악 활동 중.  1995년 음협 제정 “한국 음악상” 수상. 1996년 대한민국 문화대사 역임.  2001년 금호 현악사중주단의 국제적인 활동으로 대통령상 수상. 현재 J. K Chamber Ensemble 음악감독 NIRVANA Philharmonic Orchestra 음악감독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명예교수 


GUEST PROFESSOR CELLO Maria Kliegel
Teaching Languages : English, German

첼로 비르투오소 마리아 클리겔은 10대부터 독일 "Jugend musiziert" 콩쿨에 두번이나 입상하면서 이미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으며 1981년 프랑스 파리 로스트로포비치 국제 첼로 콩쿨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면서 세계 첼로계에 그녀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미국 인디애나 음대에서 Janos Starker를 사사하면서, 전 미국 대학 콩쿨, 독일 본 국제 콩쿨, 알도 파리소 콩쿨에서 1위를 차지한 클리겔은 독일 영 아티스트 콩쿨에서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세계 각지에서 연주활동을 시작하였다. 스위스 바젤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랑스 파리 국립 오케스트라와의 공연에서 그녀와 함께 한 로스트로포비치는 클리겔에 대해 "쟈크린 귀 프레 이후 최고의 여류 첼리스트"라고 극찬하였다. 클리겔은 유럽, 미국, 남미, 일본, 극동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 전세계에서 연주하며 관객들과 전문가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1997년 넬슨 만델라의 초청으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연주회를 가진 클리겔은 1999년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주에서 그녀의 음악활동을 기리는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마리아 클리겔은 수많은 음반을 발매하였으며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지휘자들이 함께 연주하고 싶어한 첼리스트로 정평이 나 있다.

1986년부터 독일 쾰른 국립음대 교수로 재직하며 많은 우수한 제자들을 배출하고 마리아 클리겔은 마스터클래스와 국제콩쿨 심사위원으로도 활발하게 초청받고 있다. 

마리아 클리겔은 모리스 장드롱이 소유하던 1693년 스트라디바리 'ex Gendron'을 NRW 주 문화예술재단으로부터 기증받아 사용하여왔다. 


VIOLIN  Prof. Bok Hyun Kim
Teaching Languages : English, Korean

해마다 수준 높은 연주로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 온 바이올리니스트 김복현은 1981년 미국으로 유학, University of Miami에서 전액 장학금을 받으면서 석사 및 연주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유학기간 중 University of Miami 오페라 오케스트라 악장과 플로리다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면서 이태리 L'AQUILA MUSIC FESTIVAL에 참가하는 등 활발한 음악활동을 하였다.
 
귀국한 후에는 의욕적으로 매년 독주회를 개최하는 한편 미국 라스베가스 코리아 포스트 창간 1주년 기념행사에 초청받아 독주회(UNLV 대강당)를 개최하였고, 이무지치 드 몬트리올 실내악단, 헝가리 부다페스트 실내악단, 월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니르바나 실내악단, 그리고 금호아트홀 초청 금요콘서트 및 교향악 축제에 초청되어 마산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한 바 있으며, 대진대학교 교수로 구성된 대진트리오를 창단하여 이원문화센터 초청 목요콘서트 및 수차례의 대진트리오 리사이틀 등 꾸준한 활동을 통하여 다양한 레퍼토리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섬세하고 분석적이며 곡이 갖는 내면의 정서를 보다 설득력 있게 구체화 시키는 데 성공한 연주자"로 호평을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김복현은 국내 유수 콩쿠르의 심사위원과 대진대학교 예술대학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는 대진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후진양성에 진력하고 있다.

VIOLIN Bon Joo Koo
Teaching Languages : English, Korean

예원, 서울예고, 서울대를 졸업하고 도미, 미국에서 예일대 석사 과정을 마치고 Artist Diploma를 획득했다. 예원, 육영, 이화경향, 동아, 중앙콩쿨, 예음실내악 콩쿨, 일본 시모노세키 국제콩쿨 등 국내외 주요 콩쿨에서 입상하며 어렸을 때부터 재능을 인정 받았으며, KBS 신인 음악 콩쿨에서 1위로 입상, KBS 교향악단과 데뷔무대를 시작으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국립, KBS, 서울시, 코리안 심포니,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등과 협연, 홍콩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이 솔리스티 베네티의 내한공연 협연,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초청협연,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순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등을 통하여 국내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95년 예술의전당 주최 교향악 축제에서는 서울시립 청소년교향악단과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협주곡을 국내 초연하여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하였다.

또한 그녀는 해외에서 체코의 브루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Czech Virtuosi, 프라하 심포니 챔버 오케스트라, 프라하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랑스 L'Orchestra de Chambre Regional d'ile de France, 헝가리의 Savarian Symphony Orchestra, Budapest Symphony Orchestra, 슬로바키아의 Slovak Sinfonietta, 핀란드의 미켈리 시립 교향악단, 스페인의 Orchestra Sinfonica de la Region de Murcia 등 유럽 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 초청협연으로 다수의 협연무대를 가진 바 있다. 특히 오스트리아에서는 Gesellschaft der Musikfreunde in Wein(빈 음악동호 협회)초청으로 빈 심포니 챔버 오케스트라와 협연, 빈의 뮤지크페라인을 포함 3개 도시 순회 연주를 가졌다.

루마니아에서는 루마니아 국립교향악단 초청으로 콘스탄자, 부카레스트의 조지에네스코홀 에서 협연 및 독주회를 가졌고 외교통상부와 금호문화재단 주최로 블라디보스톡에서 초청 독주회를 개최하였다. 또한 해외 유명연주자들과의 협연으로 해외 현지 언론에서 호평을 받은 그녀는 첼리스트 키릴 로댕과 브람스 이중협주곡을 협연하였고, 세계적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와의 베토벤 삼중협주곡을 협연하였고, 특히 쇼스타코비치 탄생 100주년기념 페스티발에 초청되어 막심 쇼스타코비치의 지휘 아래 프라하 라디오 방송교향악단과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협주곡을 협연하였다.

이외에도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신년음악회 초청연주회, 탱글우드 음악 축제 주최 컨템포러리 뮤직 페스티발 연주, 서울 국제음악제 실내악부 연주, 10회 이건음악회 초청 전국 9개도시 순회 연주회, 호암아트홀 귀국 독주회, 금호 아트홀 초청 독주회, LG아트센터 독주회 등 다양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서울 챔버 오케스트라, 코리안 솔로이스츠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예원학교, 서울예고, 선화예술 중, 고등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 중이다. 구본주는 김남윤, Sidey Harth를 사사했다.



VIOLIN Jae Won Ryu
Teaching Languages : English, German, Korean


과천시립교향악단 악장인 바이올리니스트 유재원은 미국 피바디 음대 예비학교와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졸업하였으며 재학 중 전체실기수석졸업(음악상 수상)하였으며 국내외 다수의 콩쿨에서 우승, 입상한 바 있다.

그 후 독일로 유학하여 뒤셀도르프 국립음대에서 유럽의 유명한 바이올리니스트 이다 빌러(Ida Bieler) 교수를 사사하면서 러시안 바이올린 주법을 익힘과 동시에 이론적 분석도 배웠다. 스스인 이다 빌러 교수는 "유재원의 연주는 나의 스승인 오스카 슘스키(Oscar Shumsky)와도 너무 흡사하며 그의 바흐, 파가니니, 이자이 연주는 개성이 강하며 환상적인 분위기가 연출된다!"라고 언급하였다.

그 외에도 카셀, 베를린, 하겐, 스위스, 이태리 등지에서 14번의 독주회를 개최하며 해외에서 좋은 평을 받은 바 있는 유재원은 유학 중 서독일방송교향악단에서 활동하였으며 귀국 후 악장으로서 연주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영웅의 생애"를 통해 성공적으로 국내 오케스트라 무대 데뷔를 가졌다.

서경대 겸임교수를 역임한 바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유재원은 현재 과천시립교향악단의 악장 외에도 서울바로크합주단 단원, KCO 6중주단 제1바이올리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예원, 서울예고, 덕원예고, 경기예고, 계원중, 경희대, 한양대에 출강하여 후학양성을 도모하고 있으며 작곡가 최재혁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한국초연하였다.


VIOLIN Joo Won Kim
Teaching Languages : English, Korean


준비된 프로 연주가- B. Alexander & C. Buono
음악을 지성과 감성으로 모두 이해하는 음악가’ - 
P. Setzer, Emerson Quartet


미국 뉴욕 출생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주원은 서울시립교향악단 협연자 오디션에 우승하며 세종문화회관에서 ‘소년소녀협주곡의 밤’으로 한국무대에 데뷔하였다. 그 후 서울시청소년교향악단,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 뉴코리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소리얼필하모닉오케스트라, 포항시립교향악단, 불가리아 소피아국립오케스트라와 예술의전당, KBS 홀, 세종문화회관 대강당, 불가리아 홀 등에서 수 차례 초청 협연하였다. 국제 무대에서는 대관령국제음악페스티벌 ‘라이징스타 콘서트’, 버몬트 일란국제음악페스티벌 ‘영아티스트 콘서트’, 이태리 카네티 국제음악페스티벌 ‘폐막 갈라 콘서트’, 스위스 로잔 아카데미 콘서트, 뉴욕 카네기 와일홀 ABI 문화재단 초청 콘서트, 벨기에 소로다 문화재단 독주회, 미국 콜롬비아 대학 라비-워너 시리즈 독주회, 그리고 미국 시카고의 담 마이라 헤쓰 메모리얼 콘서트 시리즈 초청독주회가 시카고 WFMT 98.7FM 라디오에 생방송 되는 등 많은 국제음악무대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한국에서의 연주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귀국독주회를 비롯하여 금호영아티스트 독주회, 대전예술의전당 아티스트 초청독주회, 서울바로크쳄버홀 '소나타 듀오 페스티벌' 독주회, KNUA 바이올린 시리즈 독주회, 음악춘추 우수신인데뷔 콘서트, 대전실내악축제 등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김주원은 유라시아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오사카 국제 현악 콩쿠르, 알렉산더 부오노 국제현악 콩쿠르 등에서 1 위 및 입상을 하였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이성주 교수를 사사하며 영재로 입학, 3년만에 조기 졸업하였고 동대학 최고연주자과정 재학 중 도미하여 예일대에서 강효 교수를 사사하며 석사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전액장학금과 생활장학금을 받고 졸업하였다. 그 후 박사과정을 뉴욕주립대 스토니부룩에서 Philip Setzer 교수를 사사하며 전액장학금과 Teaching Assistantship 을 받고 조기 졸업하였다. 또한, 마스터 클래스, 음악페스티벌을 통하여 김의명, 이경선, Igor Ozim, Miriam Fried, Zakhar Bron, Sholomo Mintz, Sergei Klavchenko, Victor Danchenko, Dirk Verelst, Aaron Rosan 등 명교수에게 지도받으며 음악적인 재량을 넓혀왔다.

그녀는 학창시절 이미 미국 나가턱 벨리 대학교와 뉴욕주립대 스토니부룩 학부 바이올린 강사로 발탁되어 역임하였으며 스토니부룩 현대챔버 플레이어즈의 제 1 바이올린 주자로 Staller Recital Hall 과 New York Symphony Space Hall 등에서 수 차례 현대음악작품을 초연하였다. 또한 Tokyo Quartet과 Emerson Quartet을 사사, Tokyo Quartet의 베토벤 프로젝트 콘서트와 Emerson Quartet의 Philip Setzer 와 쳄버 콘서트를 가지는 등 활발한 연주를 하였다. 귀국 후 JK 챔버 앙상블, 위 솔로이스츠 멤버 및 한국예술종합학교, 중앙대학교에 출강 중이다.


CELLO Jin Kyung Won
Teaching Languages : English, German, Korean

‘풍부한 음색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지닌 연주자’ 라고 호평 받고 있는 첼리스트 원진경은 뛰어나고 정열적인 연주로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 전역에서 각광받고 있다.

그녀는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졸업 후 첼리스트 조영창의 권유로 도독하여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Essen Folkwang Universität der Künste)에서 학사와 석사를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그 후 쾰른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und Tanz Köln)에서 석사학위를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취득함으로써 전문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단단히 하였다. 쾰른 국립 음대 최고연주자과정(Konzert Examen, 박사과정) 시험에서 10명 전원 만장일치 만점인 1.0으로 합격 및 졸업하였다.

첼리스트의 꿈을 키워가던 10대에 그녀는 국내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재학하였으며, 음악춘추 콩쿠르, 경인일보 콩쿠르, 이화경향 콩쿠르, 세계일보 콩쿠르, 스트라드 콩쿠르, 바로크 콩쿠르 등 여러 콩쿠르에서 입상하여 그 재능을 입증하였다. 그 외에도, 많은 입상자 연주와 이원문화센터 주최의 독주회, 루마니아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프라임필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등을 통하여 경험을 쌓았다.

도독 후엔 스페인 Llanes International Competition에서 1위없는 2위, La Cellissima(구 쾰른 음악 콩쿠르)에서 1위, HfMT chamber music 콩쿠르에서 1위 하였으며, 독일 Kronberg Festival, Euro Music Festival, Forum Artium Festival, 이태리 Atri Festival, 프랑스 Music Alp Festival, Montpellier Festival, 오스트리아 Salzburg Sommerakademie Festival 등에 참가하여 실력을 인정받아 Final Concert에서 연주하는 영광을 가졌다. 첼리스트 원진경은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의 조영창 교수, 쾰른 국립음대의 Maria Kliegel 교수에게 사사했으며, 국내에서는 송희송, 박경옥, 장성은에게 사사하였다. Jens Peter Maintz, Arto Noras, Peter Bruns, Johannes Moser, Frans Helmerson, Wolfgang Emanuel Schmidt, Gustav Rivinius, Christoph Richter, Alexander Hühlshoff, Tilmann Wick, Christoph Henkel 등 다수의 세계적인 명장들의 Master Class에서 이들에게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4년엔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Primo Cantante 정기연주에 초청받아 드보르작 콘체르토를 프라임 필과 협연하여 무대에서의 열정적인 연주로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탈리아 Atri ‘Duchi d’Acquaviva’, 오스트리아 Salzburg Mozarteum, 독일 Halle, Wuppertal, Aachen, Köln, Kronberg, 체코 Prague Dvorak hall 등에서 초청받아 연주하였다. 솔로연주자로서의 활동 외에도,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여 독일에서 Trio Seminenko로 HfMT Chamber Music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였고, Aachen, Bonn, Wuppertal, Köln에서도 수차례 연주를 하였다. 그 외에도 서울오케스트라 객원수석을 하였으며, 아니마 챔버뮤직, 서울 솔리스트 앙상블 등 여러 연주에서 유명 연주자들과 함께하였다. 쾰른음대 Maria Kliegel 교수는 그녀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원진경은 그녀의 높은 음악성과 완벽한 기술을 매우 개성적인 방법으로 결합시킨다. 그녀는 언제나 그녀에게 적합한 그녀만의 해법과 해석을 추구한다. 그녀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다른 훌륭한 음악가들의 조언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다. 그녀의 연주는 언제나 훌륭하다. 연주의 흐름은 창의적이고, 즐거움과 강렬한 카리스마로 가득 차있다. 그녀는 거침없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연주하고 음악적 감수성을 선보이며, 악보를 매우 경건한 마음으로 연주해나간다.”


CELLO Yun Cheong Boo
Teaching Languages : English, Korean


첼리스트 부윤정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 수석 입학졸업 후 Eastman School of Music에서 1년 반만에 조기졸업을 하여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Anne Hayden McQuay 장학금을 수여받았고 National Orchestral Institute 전액 장학생으로 참가하여 세계적인 지휘자들의 지도 아래 오케스트라를 공부하였다.

제주 KBS 콩쿨 대상월간 음악 콩쿠르 금상서울 청소년 실내악 콩쿨 등 일찍이 그의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김덕수 사물놀이와 함께 연주한 .일 교류 음악회국민일보 신인 음악회 등 많은 음악회에 출연하였다.

영산양재홀 초청독주회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JK 챔버 앙상블수원 시향익산 시향,제주 시향제주 챔버 오케스트라제주 청소년 오케스트라KT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필하모니아 코리아의 수석서울시립 청소년 교향악단유라시안 오케스트라제주 시향 등 국내 오케스트라 객원 수석을 역임하였다
피아니스트 김윤경과 함께 베토벤 첼로소나타 전곡 연주를 완성하였고 듀오 뿐 아니라  JK 챔버 앙상블공간 앙상블과 함께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정명훈이 이끈 Asia Philharmonic Orchestra 10주년 기념 연주와 통영 국제 현대음악 축제에 참가하여 앙상블 Be 첼로수석으로써 연주자상을 수여 받았고예술의 전당 실내악 축제 오프닝 콘서트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현재 Project Ensemble의 첼리스트로 다양한 레퍼토리의 연주를 통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연주자이다 그리고 크레오 앙상블 첼리스트로서 2016년 동경문화예술회관 신년 음악회전주문화예술회관 교과서 음악회 등 많은 무대에서 청중과 가깝게 호흡하고 있다.

DMZ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Just Vivace Festival, 포천 베어스타운 캠프에서 연주 및 지도하였을 뿐만 아니라, 제자들을 키우는데 정성을 다하고 있으며 세계일보 콩쿨, TBC 음악 콩쿨음악춘추 콩쿨서울 필하모닉오케스트라 콩쿨 등 국내 콩쿨 심사위원을 역임하였다.

대학시절 세계적인 첼리스트 정명화 교수유학시절에는 Steven Doane, Alan Harris와 함께 공부하였고, Daniel Borisovich Shafran, Jian Wang, Laurence Lesser 등 많은 대가의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하였다.

국내에 들어와 미래의 음악가들을 발굴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부윤정은 이미 많은 제자들이 국내외 많은 콩쿨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며 교육자로도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가톨릭대학교상명대학교제주대학교 강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서울예술고등학교예원학교선화예고계원예고덕원예고에 출강 중이다.

매년 예술의 전당에서 독주회를 통해 청중을 만나고 있는 부윤정은 작년에 국내 최초 비발디 사계전곡을 첼로 솔로로 연주하였으며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